| 30일 오전 LA한인회관 개최

중간선거를 앞두고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비영리단체 커즈(CAUSE)와 함께 유권자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

25일 LA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로라 전 LA한인회장은 “최근 한인회로 11월 중간선거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궁금증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커즈와 함께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인회 측에 따르면 이번 중간선거에는 주지사 선거부터 연방하원의원 등 중요한 현안들이 많다.

특히 렌트 컨트롤, 개스세 철회 등 민생과 연결된 주민발의안이 많아 한인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워크숍은 오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LA한인회관에서 개최되며 커즈에서 나온 투표전문가가 주요 사안에 대해서 설명하게 된다.

워크숍은 영어로 진행되는데 한인회 측에서 한국어 통역을 제공해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한인들도 큰 어려움 없이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문의: (323)732-0700 LA한인회

You can view the article from its original sourc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