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News

亞美政聯年會 擬募款20萬元 (World Journal)

亞美政聯26屆年會上,受邀嘉賓及部分理事會成員合影。(記者啟鉻/攝影)

亞美政聯26屆年會上,受邀嘉賓及部分理事會成員合影。(記者啟鉻/攝影)

亞美政聯(CAUSE )第26屆年會18日晚舉行,今年年會主題為:我們定調未來(The Future We Define )。聯邦眾議員趙美心、加州眾議員周本立、加州主計長余淑婷(Betty Yee)等與會致辭。亞美政聯主席胡澤群表示,只有強化亞裔人群在美國社會的領導力,才能決定亞裔的未來,這也正是今年年會主題。年會參與者逾400人,包括民選官員、商界領袖、律師、社區活躍人士等。

胡澤群表示,本次活動既是年會也是募款會,預計募款額超過20萬元。他說,「我們的未來與亞裔群體在美國拓展領導能力緊密相關,單純的政治領導力無法獨立承擔,應該有各個其他團體,包括非營利團體、民權團體、經濟組織等互相協助才能完成。如此為亞裔社區提供動能,推動社區整體進步,並融入主流社會,以便亞裔美國人在主流社會發揮作用,從而提升整個亞裔群體在美國社會的地位。」過去多年,亞美政聯致力在提升領導力,也是亞美政聯迅速擴大原因。

周本立表示,亞美政聯成立20餘年,每年都贊助優秀亞裔家庭子弟,加入培訓領導能力實習項目,目的從亞裔年輕人開始,發展領導力,未來這些子弟有的會成為市議員、眾議員,有的甚至可能會競選總統,有的也會成為商業領袖。同時每年亞美政聯還會舉辦各種主題論壇、講座,邀請各界人士討論亞裔民眾在美生活現狀,面臨問題及解決辦法、如何維權。

亞太社區基金會執行長黃群雁多年參與亞美政聯活動,她認為亞裔在美國主流社會強調參政非常重要,要關心社區,成為社區領袖,幫助亞裔社區爭取更多權益,並能夠積極發聲維權。而且在人口普查時,也要積極參與,因為這樣能夠讓亞裔社區的需要讓政府了解,不能被忽視,還要進一步為亞裔社區爭取更多資源。當天活動頒發社區合作夥伴獎和Norman Y. Mineta Legacy Award給三位傑出女性。

Asian American Leaders, Community Advocates Launch CAUSE Leadership Network (Balitang America)

LOS ANGELES — A diverse groups of Asian Americans have kicked off their latest installment of the Center for Asian Americans United for Empowerment, or CAUSE, program.

It’s a 26-year-old collective of Asian Americans finding ways to empower the fastest growing demographic in the US.

Over the years, CAUSE has helped push for civic engagement, while grooming future Asian American leaders.

Last year it held a gubernatorial debate.

Now in its second year, the CAUSE Leadership Network is made up of some 60 mostly Asian American members, representing different sectors from government to corporate, nonprofit, the legal community and media.

“The CAUSE Leadership Network was founded with the intention to increase representation at the executive leadership level, to foster cross-sector collaboration, to address community issues, to change the civic landscape in Southern California, to reflect the AAPI community, and lastly to support a network of members with personal and career development,” said director John Tang.

The members of the CLN met atop Los Angeles City Hall, where they got to hear from the leaders and keynote speaker Bill Wong Political Director for California’s State Assembly Democrats.

“So of the 60 plus members of the CAUSE Leadership Network, I am very surprised delighted and honored to be one of the newest members, so I look forward to seeing what we can do as BA in terms of helping empower the Asian American community. I also looking forward to hearing from the other Asian American community members, meeting with other people from different sectors different industries.”

Data from CAUSE shows in the US, about one out every 17 people is Asian American; however, the country’s most influential positions in both the private and public center lack the Asian American perspective.

“Despite our AAPI community being 6% of the country’s population we are nowhere near 6% of the leadership positions that are out there and in a region as diverse as Southern California, we are definitely more than 6% of the population, yet we are only 4% of the Fortune 500 board seats and 5% of foundation board seats and there aren’t even numbers tracking aapi leadership representation in other sectors,” said Jade Leung.

As CAUSE launches events, and workshops and looks to tackle non-partisan issues to benefit the Asian American community, the 26th annual CAUSE gala will take place next month in downtown Los Angeles, and looks to honor the high ranking Asian Kim Delevett of Southwest Airlines and Dr. Leana Wen Planned Parenthood Foundation of America.

廣結人脈 亞美政聯青年政治領袖交流 (World Journal)

亞美政聯鼓勵青年多參與公共事務,並藉此平台讓不同領域的亞太裔人士彼此認識,建立人脈。(記者林佩錦/攝影)

亞美政聯鼓勵青年多參與公共事務,並藉此平台讓不同領域的亞太裔人士彼此認識,建立人脈。(記者林佩錦/攝影)

亞美政聯(CAUSE)於27日晚間在洛杉磯市政廳舉辦華裔青年政治領袖交流會。(記者林佩錦/攝影)

亞美政聯(CAUSE)於27日晚間在洛杉磯市政廳舉辦華裔青年政治領袖交流會。(記者林佩錦/攝影)

影音來源:記者林佩錦

亞美政聯(CAUSE)27日晚在洛杉磯市政廳舉辦華裔青年政治領袖交流會。鼓勵青年參與公共事務,藉此平台讓不同領域亞太裔人士彼此認識、建立人脈。加州民主黨委員會政治主任黃健安(Bill Wong)與來賓分享自己如何從新移民走到今天的歷程。

菲律賓裔公共事務委員Jessica Caloza表示,青年政治領袖交流會讓首次參加者,瞭解政府機關內部真實樣貌,也能近距離與官員交談,得到不同啟發。目前洛杉磯從事政治相關行業的亞太裔僅占6%,但族裔人口數遠遠大於此,希望更多亞太裔進入政治相關行業。

可口可樂公共關係主任彭國鋒(John Tang)表示,亞美政聯多年來致力培養亞太青年領袖,提升在美政治參與。當晚活動可凝結亞太裔社區力量,還有可能在未來職業生涯獲得更多機會。

黃健安指出,世界上有兩種人,一種人常常問為什麼(Ask why),另一種人則只會想知道是誰問的(Ask who)。亞太裔成長背景讓我們習慣問為什麼,但我們必須要成為第二種人,因為政治領袖跟人有著特殊的連結。

黃健安說,自己是香港移民第一代,出身不高卻能走到今天職位,他手握2500萬元預算,這些權力能帶給別人很大影響。領導能力不是一種技能,而是當你找到個人魅力及特點,讓別人願意追隨你。「人生最重要的兩個時刻是出生的那天和你找到答案的那天。」

‘개스세 철회’ ‘렌트컨트롤 확대’찬반 팽팽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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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LA 한인회에서 열린 유권자 웍샵에서 참석자들이 이번 중간선거에 나온 각 선출직 후보와 주민발의안들을 설명하는 자료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각 선출직 후보들과 발의안 내용을 잘 확인하고 투표에 꼭 참여하세요”

오는 11월6일 실시되는 연방과 주의회 및 기타 선출직 결선을 앞두고 LA한인회가 한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선거 관련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유권자 교육 웍샵을 30일 한인회관에서 가졌다.

한인회가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CAUSE)과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마련한 이날 웍샵에는 5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이번 중간선거에 나온 선출직 후보들과 찬반투표에 부쳐질 주요 발의안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확한 투표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킴 야마사키 CAUSE 사무국장은 “캘리포니아 주 전체 유권자 가운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유권자가 15%에 달하고 있어 이들 유권자가 선거의 승패를 좌우하는 스윙보트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권자들에게 투표를 독려하고 보다 정확한 선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웍샵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는 캘리포니아에서 주지사, 부지사, 검찰총장, 총무처장관, 보험국장, 재무관, 회계감사관, 보험국장, 공교육감 등에 대한 선거가 열리게 된다.

찰리 우 CAUSE 이사장은 공직자 선출과 더불어 주민발의안들이 11개나 상정돼 유권자들이 직접 그 운명을 결정하게 될 예정으로 각 내용과 함께 찬반에 따르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했다.

먼저 상정된 발의안 11개 중 특히 개스세 인상 철회를 담은 발의안 6과 렌트 컨트롤 규제 확대안인 발의안 10은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의회를 통과해 시행되고 있는 갤런당 12센트의 개솔린 세금 인상을 철회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스세 인상 철회안’의 경우, 개스 가격 상승으로 인해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어 공화당 측과 일부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발의안 6에 ‘찬성’표를 찍어 개스세 인상을 철회하자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발의안 6 반대 측은 개스세 인상안이 철회될 경우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추진되거나 시행되고 있는 각종 교통체증 감소 및 교통 시스템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가 중단돼 교통 인프라가 위험에 처하고 주민들이 직접적인 악영향을 받게 된다며 제리 브라운 주지사와 에릭 가세티 LA시장 등이 적극 반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 치솟는 캘리포니아주 주거비 부담으로 인해 1995년 이후에 건립된 아파트나 주택의 렌트비 인상에 상한선 규제를 두지 못하도록 하는 ‘코스타-호킨스법’을 폐지시키고, 각 지방 정부가 자율적으로 렌트 컨트롤 규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지방 정부의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발의안 10에 대해 찬성 측은 노숙자로 내몰릴 수 있는 주민들이 줄어들고 렌트비 상승을 지역정부가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반대 측은 이 발의안이 통과될 경우 경제성장을 늦추고 오히려 주택위기를 악화시킬 수 있어 기존 주택가격이 상승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55세 이상 주택 소유주가 주택을 매각한 뒤 이사해도 이전에 적용받던 재산세를 유지한다는 내용의 발의안 5, 서머타임제 폐지 여부를 묻는 발의안 7, 주택 보조 프로그램을 위한 채권발행안 발의안 1, 정신질환 환자들의 주택 기금 조성을 위한 채권 발행안인 발의안 2 등이 상정되어 주민들의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박주연 기자>

한인들 선거관심 ‘부쩍’ … 유권자 워크샵에서 주민발의안 설명 경청 (RADI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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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 중간선거가 코 앞에 닥치자 한인들의 선거관심도 부쩍 높아졌습니다.

타운에서 열린 유권자 워크샵을 찾은 한인 유권자들은 갖가지 주민발의안에 대해 설명듣고, 투표용지 작성 등의 실질적인 선거참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김 지효 기잡니다.

LA 한인회와 아시안 정치력 신장연합, CAUSE가 화요일 한인회관에서 유권자 교육 워크샵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특히 실생활과 밀접한 주민발의안들이 많아 이를 제대로 알고 투표하려는 한인들은 웍샵에서 11가지에 이르는 주민발의안에 대해 설명듣고, 유권자 등록과 투표용지 작성, 우편발송 등 실질적인 선거참가 교육을 받았습니다..

아시안 정치력 신장연합의 찰리 우 이사장입니다.

<여러분이 누군가에 따라, 각자의 사정이 다르니까 주민 발의안에 대해 다른 표결을 하겠죠. 우리는 여러분이 각자의 이익을 위한 방향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표결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많은 한인들이 헷갈리던 주민발의안을 바로 알고, 찬반 결정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설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5번에 대한 거는 설명해 주신 걸 듣고 판단이 섰고….(많은 사람들이)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없으시잖아요.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서 알려주시면 많이 와서 참석하고 들으시고 판단 하실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내가 제일 관심 있던 거는 개스세 하고 집하고…좋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투표에 관해서 물어보려고 왔어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이번이 처음 선거에 참여한다는 한인들도 찾았습니다.

<이해 안가는 부분도 많고 그래서 이해하려고 왔어요. 저는 부동산을 갖고 있으니까 부동산 세가 오르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어요. 이번에 선거를 처음 하거든요. 제 권리도 좀 행사하고 싶고…>

자신의 개인정보 등 유권자 등록 상태와 선거 후보자 명단은 LA 카운티 주민은 lavote.net 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선거당일 선거국에서 등록 후 투표할 수 있습니다.

김 지효 기자

중간선거 D-8, “후보와 발의안 내용 숙지 후 투표하세요!” (Radio Kore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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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다음달(11월) 중간선거가 일주일 정도 남은 가운데
한인 유권자들이 투표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에서 한인 유권자들은 주지사 등 각 후보들의 정보와
개스세 인상안을 철회하는 주민발의안 6 그리고
새롭게 바뀐 투표 용지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았습니다.

박수정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음달(11월) 중간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아직까지도 일부 한인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어떤 후보가 출마했는지 또는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은
어떤 내용인지에 대해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LA한인회와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CAUSE가 함께
한인 유권자들에게 선거와 관련된 내용을 알리고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세미나를
오늘(30일) 한인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한인 유권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한인 출마 후보는 물론, 개스비 인상 철회안을 포함한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에 관한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LA한인회 스티브 강 부회장입니다.
<녹취_LA한인회 스티브 강 부회장>

또 새롭게 개정된 투표 용지에 대해
한인 유권자들의 혼란을 막기위해
유의해야 할 사항도 전했습니다.

<녹취2_LA한인회 스티브 강 부회장_ 투표용지가 이전 선거와는 달리 후보 이름 옆에 체크할 수 있게 바뀌어 유의하셔야하고 우편투표용지의 경우 스탬프 없이 발송하셔도 됩니다.>

세미나에는 시민권 취득 후 첫 투표를 하는 한인부터
각자 관심을 갖고있는 주민발의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유권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녹취_한인 유권자들>

특히 한인 후보에 대한 궁금증도 높았는데
영 김 39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과
LA카운티 수피리어 코트 60호 판사에 출마한 토니 조 검사,
써니 박 부에나팍 1지구 시의원 후보,
박동우 부에나팍 1지구 교육위원 후보 등 한인 후보에 대한 정보를 알렸습니다.

개스비 인상 철회안 주민발의안6,
주택 소유주 재산세 혜택 방안 주민발의안 5,
영구적으로 서머타임을 폐지하는 주민발의안 7,
지역 임대료 규제안인 주민 발의안 10 등이
한인 유권자에게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 한인 유권자들은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른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녹취_한인들>

라디오코리아 뉴스 박수정입니다.

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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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궁금증 해결’ 워크숍…LA한인회·커즈와 공동으로 (Korea Daily)

| 30일 오전 LA한인회관 개최

중간선거를 앞두고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비영리단체 커즈(CAUSE)와 함께 유권자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

25일 LA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로라 전 LA한인회장은 “최근 한인회로 11월 중간선거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궁금증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커즈와 함께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인회 측에 따르면 이번 중간선거에는 주지사 선거부터 연방하원의원 등 중요한 현안들이 많다.

특히 렌트 컨트롤, 개스세 철회 등 민생과 연결된 주민발의안이 많아 한인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워크숍은 오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LA한인회관에서 개최되며 커즈에서 나온 투표전문가가 주요 사안에 대해서 설명하게 된다.

워크숍은 영어로 진행되는데 한인회 측에서 한국어 통역을 제공해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한인들도 큰 어려움 없이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문의: (323)732-0700 LA한인회

LA 한인회 ‘유권자 교육 웍샵’ (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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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가 11·6 중간선거에서 한인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한 교육 웍샵을 30일 오전 11시부터 한인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비영리기관 CAUSE와 여는 이번 웍샵에서는 6일 발의안 내용과 새롭게 바뀐 우편투표용지 등 투표 전반에 걸친 설명이 한국어로 이뤄지며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CAUSE 김 야마자키(왼쪽부터) 국장과 LA 한인회 로라 전 회장, 스티브 강 부회장이 행사를 알리고 있다.

<김철수 기자>

亞美政聯:移民可合法申請福利 (World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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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美政聯(CAUSE )25日在南加大(USC)舉辦移民社區醫療保健(Healthcare in the Immigrant Community)座談,亞美政聯市場開發計劃主任潘蕓(Haidee Pan)介紹,川普政府正在策劃健保、移民改革,一旦實施對亞裔社區移民將是不小衝擊。一些移民申請綠卡時,對申請有關政府福利很有顧慮,擔心有負面影響。目前移民還是可以依法申請公共福利,希望他們勿受不實消息困擾。

移民維權團體的主講嘉賓黃笑萍(Doreena Wong)是健康福利項目主管,從事亞裔維權活動30餘年。她表示,多次聽到來自華人社區的移民反應,當他們去政府部門辦理申請福利文件時,工作人員就會告知他們,申請政府福利會影響綠卡申請。因此,不少新移民在等待綠卡時,擔心自己申請政府福利項目,將對獲得永久居民身分有負面影響。

但她認為,這種想法有誤,政府部門職員傳遞這種信息也是不正確的。雖然目前政府正在考慮是否將申請福利與轉變身分關聯起來,但並未實施。所以她建議華人移民,若符合低收入條件,並確實需要申請政府福利,包括低收入健保、糧食券、住房補貼等,儘管申請,勿要擔心會影響轉換身分。

黃笑萍表示,公共福利政策改革對亞裔社區影響頗大,移民團體向川普政府表達了反對申請政府公共福利與身分變更相關聯的改革方案,這項訴求會繼續下去。這次座談會也是向公眾澄清,避免混淆視聽。同時在部分弱勢家庭學生中也有類似顧慮。她鼓勵這些學生向所在地區民意代表,例如聯邦眾議員、參議員陳情。她表示,至於這項福利改革什麼時候會實施,目前尚不得而知,政府仍在聽取各方意見。

바뀐 우편투표 용지, 한인 유권자들 혼란 (Koreatown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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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의 킴 야마사키(왼쪽) 사무국장과 LA한인회의 로라 전 회장, 스티브 강 부회장 등이 30일 개최하는 ‘유권자 교육 워크숍’을 알리고 있다.
내달 6일 중간선거 앞두고 한인회에 하루 평균 40여명 문의…투표 항목 50여개 ‘오락가락’

[타운뉴스]

“투표지 편리하게 개편불구 처음이라 실수 잦아”
한인회관서 30일’유권자 교육 워크숍’ 개최키로

중간선거가 얼마 남지않은 가운데 바뀐 우편투표 용지와 정보 부족 때문에 유권자들 사이에서 혼란이 일고있다.

25일 LA한인회의 로라 전 한인회장은 “우편투표와 관련해 도움을 요청하는 한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하루 평균 40여명의 한인들이 이때문에 한인회에 직접 찾아오거나 전화로 문의한다”고 밝혔다.

이 중엔 바뀐 우표투표 용지가 원인인 경우가 가장 많았다. 이번 우편투표용지는 후보자 선택란에 후보자 출마 기호, 별도의 OMR카드가 사려졌고, 배송시 LA카운티의 경우 우표를 붙이지 않아도 된다. LA한인회의 제프 이 사무국장은 “사실 우편투표 용지는 더 편리하게 바꼈지만, 변화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로 유권자 사이에선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이번에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하거나 상정된 주민발의안에 대해 잘 모르는 한인들도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후보, 주민발의안 등을 모두 합해 투표 항목은 50여개에 달하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도 쉽지 않다는 반응이다.

이에 따라 LA한인회는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CAUSE)과 함께 ‘유권자 교육 워크숍’을 개최해 한인들의 투표 독려에 나서기로 했다. 30일 오전 11시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A)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선, 투표방법, 출마 후보 정보, 주민발의안 내용 등 중간선거에 대해 알려주고 우편투표 작성과 우송을 돕는다.

영어로 진행되지만,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점심이 제공되고 추첨 행사도 펼쳐지는데, 항공 티켓, 밥솥 등이 상품으로 걸려있다. 로라 전 회장은 “누구나 부담없이 와서 즐겁게 투표하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 킴 야마사키 사무국장은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유권자가 15%에 달한다. 중간선거 참여는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석”이라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323)732-0700

한형석 기자 hshan@koreatowndaily.com

11월 중간선거 알고 투표합시다! .. LA 한인회 워크샵 개최 (Radio Kore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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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11월 중간선거가 2주도 채 남지않은 가운데
정보 부족으로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혼란이 일고있습니다.

이에 따라 LA 한인회와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은 함께
각 후보와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 등
중간선거 정보를 알려주는 워크샵을 개최해
한인들의 투표 독려에 나섭니다.

이황 기자입니다.

[리포트]

다음달(11월) 6일 열리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혼란이 일고있습니다.

연방과 주 상,하원의원, 주지사, 시의원 등
각 후보들은 물론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을
선택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또 올해 선거부터 우편투표 용지가 바뀌어
혼란은 가중되면서 보다 활성화 된
홍보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로라 전 LA 한인회장입니다

<녹취 _ 로라 전 LA 한인회장>

이에 따라 LA 한인회와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은
중간선거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위한
한인 대상 워크샵을 개최합니다.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 킴 야마사키 사무국장은
캘리포니아 주 전체 유권자가운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유권자가 15%에 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중간선거 참여는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_ 킴 야마사키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 사무국장>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LA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워크샵에는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후보와 관련한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또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 정보들과 함께
찬반에 따르는 영향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이와 더불어 우편 투표지 작성과 우송을 돕습니다.

한인들을 비롯한 주민들의 워크샵 참여와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항공권 등 상품이 걸린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한편, 이번 워크샵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인들을 위한 한국어 통역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참석 문의 : 323 – 732 – 0700

라디오코리아 뉴스 이황입니다.

이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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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와 CAUSE, 30일 유권자 교육 워크샵 (Radi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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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와 아시안 정치력 신장연합(CAUSE)가 유권자 교육 워크샵을 오는 30일 오전 11시 LA 한인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율 신장을 위해 열리는 이 워크샵에는 유권자 등록, 투표용지 작성과 우편 발송을 돕고, 유권자들이 각 후보자와 10여 가지의 주민 발의안 등을 제대로 알고 투표하도록 정보가 제공됩니다.

로라 전 한인회장입니다.

<교육을 받으시고, 정확히 내가 하는 투표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예상하시고, 본인이 원하는 바를 선택하는 ‘알고 하는 투표’를 위해서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아시안 정치력신장 연합 야마사키 킴 이사입니다.

가벼운 점심과 추첨을 통한 경품이 제공되며 관련문의는 323-732-0700으로 하면 됩니다.

김 지효 기자

亞美政聯頒傑出女性領袖獎 趙美心 「女性力量」獲肯定 (World Journal)

現場有許多女性領袖分享自己創業的成功經驗,展現女性力量。(記者林佩錦/攝影)

現場有許多女性領袖分享自己創業的成功經驗,展現女性力量。(記者林佩錦/攝影)

亞美政聯主席胡澤群(左二)、聯邦眾議員趙美心(左三)及嘉賓合影。(記者林佩錦╱攝影)

亞美政聯主席胡澤群(左二)、聯邦眾議員趙美心(左三)及嘉賓合影。(記者林佩錦╱攝影)

洛杉磯主要的亞裔參政社團亞美政聯(CAUSE),20日舉辦2018亞美政聯「女性力量」(Women in Power)年度領袖大會,聯邦眾議員趙美心獲頒2018傑出女性領袖獎。 

女性力量(Women in Power)計畫旨在透過各種專題討論,幫助女性領導者探索並克服面臨的挑戰。現場有許多女性領導者分享自己創業的成功經驗,展現女性力量。

獲獎者趙美心表示,亞美政聯多年來致力於培養女性領袖,她也是一路從蒙市市議員成長為美國第一個華裔女性聯邦眾議員。「我很驕傲今年美國國會有107位女性國會議員,但這只是20%。女性占美國人口的一半,我們必須要有更多女性願意走入政治,為女性發聲。」離11月6日投票日只剩下17天,趙美心希望全體女性團結起來。「你們知道能夠反轉國會席位的候選人都是女性嗎?如果我們能夠贏回席位,那將是我們女性的功勞。」趙美心鼓勵年輕女性一起參與投票,一起做出決定。

獲頒亞美政聯2018傑出女性領袖、在電影「瘋狂亞洲富豪」出演的華韓混血奧卡菲娜(Awkwafina),是近18年來第一位在綜藝節目周六夜現場(Saturday Night Live)的女性主持人。奧卡菲娜表示,她一開始是在Youtube開始自己的脫口秀節目,表達亞裔女性心聲和倡導女性平權。她去年的歌曲「Green Tea」也被稱為「美國亞裔女人主題曲」。她呼籲「女性勇敢站出來,表達自己,贏得尊重。」

亞美政聯執行長Kim Yamasaki在大會表示,「有些事情只能夠向女性學習,我們鼓勵大家透過分享來互相鼓勵,一起建立強大的領導能力。」

聯邦眾議員趙美心(左)獲得亞美政聯2018傑出女性領袖獎。(記者林佩錦/攝影)

聯邦眾議員趙美心(左)獲得亞美政聯2018傑出女性領袖獎。(記者林佩錦/攝影)

亞美政聯講座 談公投案利弊 (World Journal)

現場有許多女性領袖分享自己創業的成功經驗,展現女性力量。(記者林佩錦/攝影)

現場有許多女性領袖分享自己創業的成功經驗,展現女性力量。(記者林佩錦/攝影)

亞美政聯(CAUSE)6日在華埠舉辦選民教育講座,以中英雙語向民眾介紹了今年11月加州即將公投的提案,其中包括受到華裔民眾關注的6號、10號以及13號提案,以及註冊選民、投票意義等。

亞美政聯主席胡澤群介紹,11月6日有11項提案交付公投,其中幾個提案爭議大,涉及到華裔利益。講座客觀地向民眾提供每個提案的利弊,由選民自己決定取捨。

10號提案要廢除霍金斯(Costa-Hawkins)州法,允許地方政府自行選擇租金管制。市府和縣府可以有更大的權力來限制房東每年可以調漲的租金。雖然對租客來說是好消息,但是從長遠來看,此舉會影響房屋擁有者的積極性,從而對房產開發等產生更大更深遠的負面影響。

另一個爭議較大的是6號公投案,該案要推翻加州2017年開始實施的增加汽油稅法。他表示這是早先由民主黨人推行的增稅法案,共和黨人力圖將其推翻,此案政治意味比較濃。不過減稅固然好,選民也應考慮加州的交通基建經費是否會受影響。

而13號提案對55歲以上擁有房產的屋主來說十分重要。早在1978年,加州公投通過了降低產業稅的第13號提案。而今年公投的13號提案將擴大其適用範圍。原本的13號提案規定房價只有在屋主換人或重建時,才能重新以市價估價,作為產業稅依據,否則基價就設定在1975年價值,之後每年增值率最高不得超過2%。

該制度導致加州不少在低點擁有房屋的屋主,不敢輕舉妄動,因為新房子產業稅有可能從一年只需付幾千元,一下子提高至需要給付上萬元。新13號提案將規定,對55歲以上的屋主換屋時可帶著原本的低產業稅換房,這對許多擁有房屋的華裔耆老來說提供更多優惠。

亚美政联邀社区领袖讨论气候变化议题 (China Press)

【侨报实习记者王珂莹9月21日圣盖博报道】21日,亚美政联(CAUSE)携手联邦众议员赵美心和加州众议员周本立在圣盖博市举行了环保宣活动和演讲。此活动吸引了各业人士的注意,出席者除民选官员外,还有社区领袖,以及圣盖博地区的民众。同时,亚美政联主席胡泽群也出现在活动现场。

本次活动的目的是为了给社区领袖创造一个空间,以让他们全面了解气候变化、能源和水的相关政策。圣盖博谷是加州污染重灾区之一,根据加州环境保护协会的最新数据,超过25%的加州地区已被污染,而在这25%被污染的地区中,有90%的地区已遭重度污染。

针对能源和环境保护而制定的政策将会进一步解决环境污染的问题,同时敦促居民加强环境保护意识。现场官员希望加州的环境保护标准能够逐步成为全美乃至全球的环境保护典范。

赵美心和周本立在演讲时也对环境污染问题发表了看法。除了分析当下环境污染的原因和现状外,周本立还表示:“保护环境是我们每个公民都应该有的责任,环境保护应从每一件小事开始做起。”

除了邀请民选官员外,现场还邀请了4位嘉宾参与小组讨论,他们分别是:非营利组织API Forward Movement的执行官斯科特陈(Scott Chan)、南加州爱迪生公司监管部门副主席的卡若林崔(Caroline Choi)、Our water LA的执行官伊维特·马丁内斯(Yvette Martinez)、专门负责水质监测确保水质不会导致健康隐患的洛杉矶市可持续发展部主席劳拉发贝。他们就环境保护问题分享了自己的一些经历,同时还介绍了他们的公司和机构所在部门对环境保护可提供的资源和服务。

出席亚美政联环保演讲活动的民选官员与嘉宾。侨报实习记者王珂莹摄

出席亚美政联环保演讲活动的民选官员与嘉宾。侨报实习记者王珂莹摄

亞美政聯領導才能暑期實習生開營 (World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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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者楊青/巴沙迪那報導

影音來源:記者楊青

亞美政聯(CAUSE)2018大學生領導才能暑期政治實習22日開營,在全國各地上百名競爭者中,脫穎而出的12名入選學生,將在未來九星期前往包括聯邦、州、縣及地方城市各級民選官員辦公室,和政治教育機構接受全職實習和培訓,展開不一樣的暑期之旅。

亞美政聯創辦人胡澤群在開營儀式上鼓勵學生關心美國社會和政治,延伸華人在主流社會關係,並帶動更多華人參政議政,擴展華人在美國主流社會的影響力。CAUSE大學生暑期實習是競爭最激烈的領導才能暑期實習計畫,申請人來自全國各地,背景不同、學校不同,但共同點是對政治充滿熱情,希望多了解政府運作,未來為社區做事情。相信九周實習之後,學生們的眼光和思想都會有相當擴展和提高。

入選的12名學生包括五名男生和七名女生,包括華裔、韓裔、越裔和菲律賓裔等族裔,不僅是歷年來族裔最多元的一次,也是男生較多的一次。不少學生來自洛杉磯加大,還有柏克萊加大、賓州大學、爾灣加大、約翰霍普金斯大學等的在讀生和新生。

今年接受政治實習的民選官員辦公室包括聯邦眾議員趙美心、Jimmy Gomez、Grace Napolotano,加州參議員赫南德茲、州眾議員Miguel Sanitiago、加州財務長江俊輝、洛杉磯縣政委員蘇麗絲和洛杉磯市長賈西提等。

亞美政市場開發主任潘蕓介紹,今年近80人申請,競爭激烈,他們在錄取中主要考量申請人對政治和社會的熱情和服務人群的經驗。12名實習生每人將獲2000元資助,實習結束時要集體完成一個主題為鼓勵亞裔投票的行動計畫。

獲選人中,賓州大學政治和經濟系二年級學生許子凌,將前往洛杉磯市長賈西提辦公室實習。她表示,從小對政治和社會有興趣,在亞凱迪亞高中時擔任學校演講辯論隊和模擬法庭隊長,在大學政治俱樂部也是活躍分子,在幫助教授研究的同時,經常將與亞裔有關的議題帶到學校討論,也將亞裔中的各種精英人士介紹給學校,加強學校和亞裔的聯繫。

多年中文學校的學習讓許子凌講得一口流利中文。她表示,父母從中國農村移民來美,經歷了和所有新移民經歷的許多挑戰,白手起家,希望自己的經驗能幫助更多華人新移民更快融入美國,發揮華人在美國各方面的影響力。

剛從爾灣加大畢業的陳嘉花,父親是來自西貢的難民,母親是潮汕移民,在成長過程經歷了不同的政策對自己生活的影響,希望來自世界各地的移民像他的父母一樣,有機會來到美國落地生根、安居樂業。他將在江俊輝辦公室實習,雖對財政全無經驗,但相信政策和立法應以事實和數據作依據,希望實習和財政兩方面都有收穫。

陳嘉花表示,和許多做生意的潮州人一樣,母親經營美容生意,父母也希望他未來經商,但他希望能夠走出潮州人圈子,在政治方面更有發展,「那樣我可以幫助更多需要幫助的人」。

亞美政聯領導營 12亞裔大學生不一樣的暑期之旅 (World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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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者楊青/巴沙迪那報導

影音來源:記者楊青

亞美政聯(CAUSE)2018大學生領導才能暑期政治實習22日開營,在全國各地上百名競爭者中,脫穎而出的12名入選學生,將在未來九星期前往包括聯邦、州、縣及地方城市各級民選官員辦公室,和政治教育機構接受全職實習和培訓,展開不一樣的暑期之旅。

亞美政聯創辦人胡澤群在開營儀式上鼓勵學生關心美國社會和政治,延伸華人在主流社會關係,並帶動更多華人參政議政,擴展華人在美國主流社會的影響力。CAUSE大學生暑期實習是競爭最激烈的領導才能暑期實習計畫,申請人來自全國各地,背景不同、學校不同,但共同點是對政治充滿熱情,希望多了解政府運作,未來為社區做事情。相信九周實習之後,學生們的眼光和思想都會有相當擴展和提高。

入選的12名學生包括五名男生和七名女生,包括華裔、韓裔、越裔和菲律賓裔等族裔,不僅是歷年來族裔最多元的一次,也是男生較多的一次。不少學生來自洛杉磯加大,還有柏克萊加大、賓州大學、爾灣加大、約翰霍普金斯大學等的在讀生和新生。

今年接受政治實習的民選官員辦公室包括聯邦眾議員趙美心、Jimmy Gomez、Grace Napolotano,加州參議員赫南德茲、州眾議員Miguel Sanitiago、加州財務長江俊輝、洛杉磯縣政委員蘇麗絲和洛杉磯市長賈西提等。

亞美政市場開發主任潘蕓介紹,今年近80人申請,競爭激烈,他們在錄取中主要考量申請人對政治和社會的熱情和服務人群的經驗。12名實習生每人將獲2000元資助,實習結束時要集體完成一個主題為鼓勵亞裔投票的行動計畫。

獲選人中,賓州大學政治和經濟系二年級學生許子凌,將前往洛杉磯市長賈西提辦公室實習。她表示,從小對政治和社會有興趣,在亞凱迪亞高中時擔任學校演講辯論隊和模擬法庭隊長,在大學政治俱樂部也是活躍分子,在幫助教授研究的同時,經常將與亞裔有關的議題帶到學校討論,也將亞裔中的各種精英人士介紹給學校,加強學校和亞裔的聯繫。

多年中文學校的學習讓許子凌講得一口流利中文。她表示,父母從中國農村移民來美,經歷了和所有新移民經歷的許多挑戰,白手起家,希望自己的經驗能幫助更多華人新移民更快融入美國,發揮華人在美國各方面的影響力。

剛從爾灣加大畢業的陳嘉花,父親是來自西貢的難民,母親是潮汕移民,在成長過程經歷了不同的政策對自己生活的影響,希望來自世界各地的移民像他的父母一樣,有機會來到美國落地生根、安居樂業。他將在江俊輝辦公室實習,雖對財政全無經驗,但相信政策和立法應以事實和數據作依據,希望實習和財政兩方面都有收穫。

陳嘉花表示,和許多做生意的潮州人一樣,母親經營美容生意,父母也希望他未來經商,但他希望能夠走出潮州人圈子,在政治方面更有發展,「那樣我可以幫助更多需要幫助的人」。

亞美政聯實習生 致力為亞太裔發聲 (World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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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音來源:記者王全秀子

亞美政聯16日晚在阿罕布拉市舉辦「領導才能實習生」(CAUSE Leadership Institute)畢業典禮,共有17位實習生透過六個月的實習項目培養領導才能,年齡均在20至30歲之間,希望日後能為亞太裔發聲,成為未來的領導者。

他們的畢業項目是為一個非營利殘障組織募款,當晚在畢業典禮中向該組織贈與5000元支票。六個月的實習項目涉及各個領域和熱門議題,包括住房、土地資源、能源、環境保護、社區健康等。

實習生之一、華裔王耀正(Alton Wang)表示,目前他在亞太裔統計機構AAPI Data上班,希望未來的研究方向是研究亞太裔人口如何投票,他們生活狀況如何等議題。認為透過參加亞美政聯領導才能實習生項目,加強了自身能力,提升自己人生和職業的發展,日後做一個強有力的領導者。

透過幾個月學習,他學到了和各種不同族裔人士的相處模式,認為學到的種種經驗不論是對他個人還是所有實習生,日後發展都非常重要。他表示,幫助亞太裔人口在政治中發揮更大的影響力,如果沒有強有力的領導者,開闢新道路,日後就無法在亞太裔社區中創造更多新機會,因此讓亞太裔的聲音能被主流聽到,是他致力奮鬥的目標。

加州州長選舉 熱門候選人缺乏亞裔主題論壇 (Apple Daily)

由亞美政聯舉辦、史上第一場針對亞裔社區的州長選舉辯論,邀請了5位加州州長候選人,就亞裔關注問題發表意見及辯論。張紫茵攝

由亞美政聯舉辦、史上第一場針對亞裔社區的州長選舉辯論,邀請了5位加州州長候選人,就亞裔關注問題發表意見及辯論。張紫茵攝


加州州長選舉的初選日臨近,候選人積極落區聽取民意及主動拉票。由亞美政聯舉辦、史上第一場針對亞裔社區的州長選舉辯論上,邀請了5位加州州長候選人,就亞裔關注問題發表意見及辯論,惟民調支持度最高的現任副州長、民主黨的紐森(Gavin Newsom)並無出席。

辯論邀請了共和黨候選人考克斯(John Cox)﹑現任加州眾議員艾倫(Travis Allen),民主黨方面除紐森缺席外,加州財長江俊輝(John Chiang)﹑前洛杉磯市長維拉戈沙(Antonio Villaraigosa)及前加州教育部部長易思婷(Delaine Eastin)共5人同場較量;各人針對處理無證移民﹑大學按族裔錄取新生法案﹑教育資源分配﹑健保政策﹑環保﹑住屋危機﹑營商環境及亞太裔語言障礙等議題發表意見。

最針鋒相對的房屋問題上,眾議員艾倫抨擊另一名共和黨候選人、商人背景的考克斯,借助政府補貼的第8類房屋計劃賺錢,從窮人身上吸金;考克斯反駁稱,其名下房屋由私人資金所建,自己有多年經驗處理房屋問題,反指對方亂作故事,是「到處咬人的瘋狗」(slick talking attack dog)。

眾議員艾倫不甘受辱,提出一個網址,詳細說明考克斯旗下房子問題多多,破爛不堪且有蟲患,又指責考克斯公司的年度報告已下架,欠缺透明度,因此質疑他的誠信。接著發言的加州財長江俊輝笑言,認同雙方意見,加州的確需要一個有經驗﹑有誠信及能夠解決問題的人,他自己就是最佳人選。

辯論結束後,各候選人移師到另一場所接受媒體訪問,目前民調顯示,除紐森支持度領先外,前市長維拉戈沙及商人考克斯支持度亦叮噹馬頭。考克斯表示,有信心可以贏得初選,而民調領先亦是他遭到攻擊的原因。

民調較為落後的眾議員艾倫則表示,幾年前才搬加州的考克斯,根本不屬於加州,並質疑他不是共和黨背景;艾倫指,2016年總統選舉中,特川普在加州取得440萬張選票,比2014年州長布朗當選的430萬票數多,故認為加州有機會選出共和黨人當州長。

唯一一位華裔候選人江俊輝,部分民調指他的支持度徘徊第四,也有民調指他排名第二。江俊輝指,由於亞裔一直被當為「二等公民」,普遍民調沒有多語言調查,因此漠視亞裔意願,他希望亞裔站起來向主流社會表達訴求。

加州州長初選將於6月5日舉行,得票最高的兩名候選人進入11月決選。根據加州大學柏克萊分校最新民調,紐森支持率30%,位居第一;商人考克斯支持率18%,眾議員艾倫支持率16%;前市長維拉戈沙及江俊輝支持率分別為9%及7%。(張紫茵/洛杉磯報導)

民調支持度最高的現任副州長、民主黨的紐森(Gavin Newsom)並無出席。張紫茵攝

民調支持度最高的現任副州長、民主黨的紐森(Gavin Newsom)並無出席。張紫茵攝

亞美政聯主席胡澤群及首席執行長Kim Yamasaki與候選人合照。張紫茵攝

亞美政聯主席胡澤群及首席執行長Kim Yamasaki與候選人合照。張紫茵攝

江俊輝指,民調未能完全反映實況,普遍民調沒有多語言調查,因此漠視亞裔意願。張紫茵攝

江俊輝指,民調未能完全反映實況,普遍民調沒有多語言調查,因此漠視亞裔意願。張紫茵攝

考克斯表示,有信心可以贏得初選,而民調領先亦是他遭到攻擊的原因。張紫茵攝

考克斯表示,有信心可以贏得初選,而民調領先亦是他遭到攻擊的原因。張紫茵攝

民調較為落後的眾議員艾倫表示,加州有潛力選出共和黨人當州長。張紫茵攝

民調較為落後的眾議員艾倫表示,加州有潛力選出共和黨人當州長。張紫茵攝

辯論於帕薩迪納市立學院舉行。張紫茵攝

辯論於帕薩迪納市立學院舉行。張紫茵攝

Pasadena Gubernatorial Debate Shows Polarization of Electorate, Even in California (Pasadena Now)

The 2018 Asian Pacific American Gubernatorial 2018 Debate at the Sexson Auditorium at Pasadena City College.

The 2018 Asian Pacific American Gubernatorial 2018 Debate at the Sexson Auditorium at Pasadena City College.

By Eddie Rivera, Community Editor | Photography by James Carbone

Demonstrating the current polarization of the political scene, even in heavily Democratic California, boos erupted several times during Friday evening’s gubernatorial debate at Pasadena City College.

The first instance came when former Los Angeles Mayor Antonio Villaraigosa was introduced, and continued any time either of the Republican candidates, Travis Allen or John Cox, mentioned President Donald Trump by name.

Allen also referred to his Republican opponent, Cox, as a “slumlord,” and criticized Cox’ apartments “with the cockroaches, the rats, and the holes in the walls.” Cox called those criticisms “lies.”

Friday’s debate, which was attended by several hundred, was the first Asian Pacific American-facing gubernatorial debate in California history, and featured Republican Travis Allen, Democrat John Chiang, Republican John Cox, Democrat Delaine Eastin, and Democrat Villaraigosa.

Democrat Gavin Newsom did not attend the event. His office did return calls or emails from Pasadena Now.

The debate was moderated by Richard Lui, of KNBC-4, and Seema Mehta, of The Los Angeles Times. Questions centered around healthcare, housing, environment, language accessibility and education.

The group of candidates was a relatively accurate spectrum of political leanings with Cox and Allen—Republicans with little chance of winning the state—hewing closely to a conservative, anti-undocumented, and anti-tax stance, while candidates Chiang, Eastin and Villaraigosa supporting varying degrees of liberal and progressive positions.

As an example, asked about the importance of the Asian voting population, Allen said, that, if elected, he would institute a state voter ID program, “so that only California citizens can vote.”

Chiang praised the importance of the Asian-American voting community, and said they have a “chance to have a profound effect on the state and nation’s elections in the future.”

Asked about the hot-button immigration issue, both Cox and Allen stressed border security and crime, with Cox calling Mexico a “corrupt and out-of-control country,” while Eastin noted that half of California’s businesses have at least one immigrant as a founder. Villaraigosa pointed to a recent study by the American Academy of Science, which determined that undocumented immigrants commit less crime than native-born Americans.

“That’s a fact,” he said, adding, “Let’s celebrate the fact that immigrants are contributing to this country.”

On the question of Affirmative Action programs, Eastin said, “I believe in Affirmative Action for lower income students, for people who have special needs, and I believe that this state needs to make college education free for each and every California student. Let’s focus on helping every kid in this state have a brilliant future.”

Chiang agreed, and said, “California education has been dramatically underfunded. We need Affirmative Action so we make sure that people get into the private sector at the highest levels.”

Allen lamented the current quality of California’s education and noted that the system, once the nation’s best, is now in the bottom of the rankings.

“We must fix our education system,” he said, emphasizing school testing at all levels.

Cox criticized educational spending, saying that too much was spent on administrators and not in the classrooms.

‘I want to see teachers paid like rock stars and athletes, based on merit,” he said.

Addressing health care, both Allen and Cox railed against single-payer health care, with Allen saying the system would “bankrupt the state in the first six months,” and saying that he would “eliminate and replace Obamacare.”

Cox called for a “free market health care system and pricing transparency,” adding, “we need to take out the government and insurance companies.”

Asked about climate concerns and the U.S. relaxing a slew of environmental regulations, Chiang said, ‘I believe in Climate Change. I disagree with the president, who said that it’s a hoax, created by the Chinese. Climate change is real.” Chiang said he would work to create a state that was fossil fuel-free by 2045.

“We need to keep the air clean,” said Cox, “but we need to balance out the costs and the benefits.”

Eastin countered, “I believe in something called science. I not only believe in what Governor Jerry Brown is doing, but I will take it much further. The reality is that we absolutely have to reduce our carbon footprint in this state.”

Addressing the housing and homelessness issue, Cox, who worked in the construction industry, said he would streamline construction regulations and claimed to have a plan to build three million homes in California over the next ten years, though he did not offer details. His remarks on housing prompted the attack from Allen.

Meanwhile, Eastin declared, “We need a full court press to make sure we’re building homes close to transit hubs,”, while Villaraigosa acknowledged that the cost of housing is the reason why California has the largest number of homeless in the country, and outlined a wide-ranging plan which included transit-oriented districts, “granny flats,” and housing trust funds.

While Newsom has made several trips to Southern California, including Pasadena, for fundraising, one local political insider posited Friday that Newsom would likely not make any Southern California debate appearances “until after June.”

The California Gubernatorial election is scheduled for November 6,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