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TE Initiatives

‘개스세 철회’ ‘렌트컨트롤 확대’찬반 팽팽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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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LA 한인회에서 열린 유권자 웍샵에서 참석자들이 이번 중간선거에 나온 각 선출직 후보와 주민발의안들을 설명하는 자료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각 선출직 후보들과 발의안 내용을 잘 확인하고 투표에 꼭 참여하세요”

오는 11월6일 실시되는 연방과 주의회 및 기타 선출직 결선을 앞두고 LA한인회가 한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선거 관련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유권자 교육 웍샵을 30일 한인회관에서 가졌다.

한인회가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CAUSE)과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마련한 이날 웍샵에는 5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이번 중간선거에 나온 선출직 후보들과 찬반투표에 부쳐질 주요 발의안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확한 투표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킴 야마사키 CAUSE 사무국장은 “캘리포니아 주 전체 유권자 가운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유권자가 15%에 달하고 있어 이들 유권자가 선거의 승패를 좌우하는 스윙보트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권자들에게 투표를 독려하고 보다 정확한 선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웍샵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는 캘리포니아에서 주지사, 부지사, 검찰총장, 총무처장관, 보험국장, 재무관, 회계감사관, 보험국장, 공교육감 등에 대한 선거가 열리게 된다.

찰리 우 CAUSE 이사장은 공직자 선출과 더불어 주민발의안들이 11개나 상정돼 유권자들이 직접 그 운명을 결정하게 될 예정으로 각 내용과 함께 찬반에 따르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했다.

먼저 상정된 발의안 11개 중 특히 개스세 인상 철회를 담은 발의안 6과 렌트 컨트롤 규제 확대안인 발의안 10은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의회를 통과해 시행되고 있는 갤런당 12센트의 개솔린 세금 인상을 철회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스세 인상 철회안’의 경우, 개스 가격 상승으로 인해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어 공화당 측과 일부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발의안 6에 ‘찬성’표를 찍어 개스세 인상을 철회하자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발의안 6 반대 측은 개스세 인상안이 철회될 경우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추진되거나 시행되고 있는 각종 교통체증 감소 및 교통 시스템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가 중단돼 교통 인프라가 위험에 처하고 주민들이 직접적인 악영향을 받게 된다며 제리 브라운 주지사와 에릭 가세티 LA시장 등이 적극 반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 치솟는 캘리포니아주 주거비 부담으로 인해 1995년 이후에 건립된 아파트나 주택의 렌트비 인상에 상한선 규제를 두지 못하도록 하는 ‘코스타-호킨스법’을 폐지시키고, 각 지방 정부가 자율적으로 렌트 컨트롤 규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지방 정부의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발의안 10에 대해 찬성 측은 노숙자로 내몰릴 수 있는 주민들이 줄어들고 렌트비 상승을 지역정부가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반대 측은 이 발의안이 통과될 경우 경제성장을 늦추고 오히려 주택위기를 악화시킬 수 있어 기존 주택가격이 상승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55세 이상 주택 소유주가 주택을 매각한 뒤 이사해도 이전에 적용받던 재산세를 유지한다는 내용의 발의안 5, 서머타임제 폐지 여부를 묻는 발의안 7, 주택 보조 프로그램을 위한 채권발행안 발의안 1, 정신질환 환자들의 주택 기금 조성을 위한 채권 발행안인 발의안 2 등이 상정되어 주민들의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박주연 기자>

한인들 선거관심 ‘부쩍’ … 유권자 워크샵에서 주민발의안 설명 경청 (RADI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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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 중간선거가 코 앞에 닥치자 한인들의 선거관심도 부쩍 높아졌습니다.

타운에서 열린 유권자 워크샵을 찾은 한인 유권자들은 갖가지 주민발의안에 대해 설명듣고, 투표용지 작성 등의 실질적인 선거참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김 지효 기잡니다.

LA 한인회와 아시안 정치력 신장연합, CAUSE가 화요일 한인회관에서 유권자 교육 워크샵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특히 실생활과 밀접한 주민발의안들이 많아 이를 제대로 알고 투표하려는 한인들은 웍샵에서 11가지에 이르는 주민발의안에 대해 설명듣고, 유권자 등록과 투표용지 작성, 우편발송 등 실질적인 선거참가 교육을 받았습니다..

아시안 정치력 신장연합의 찰리 우 이사장입니다.

<여러분이 누군가에 따라, 각자의 사정이 다르니까 주민 발의안에 대해 다른 표결을 하겠죠. 우리는 여러분이 각자의 이익을 위한 방향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표결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많은 한인들이 헷갈리던 주민발의안을 바로 알고, 찬반 결정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설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5번에 대한 거는 설명해 주신 걸 듣고 판단이 섰고….(많은 사람들이)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없으시잖아요.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서 알려주시면 많이 와서 참석하고 들으시고 판단 하실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내가 제일 관심 있던 거는 개스세 하고 집하고…좋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투표에 관해서 물어보려고 왔어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이번이 처음 선거에 참여한다는 한인들도 찾았습니다.

<이해 안가는 부분도 많고 그래서 이해하려고 왔어요. 저는 부동산을 갖고 있으니까 부동산 세가 오르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어요. 이번에 선거를 처음 하거든요. 제 권리도 좀 행사하고 싶고…>

자신의 개인정보 등 유권자 등록 상태와 선거 후보자 명단은 LA 카운티 주민은 lavote.net 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선거당일 선거국에서 등록 후 투표할 수 있습니다.

김 지효 기자

중간선거 D-8, “후보와 발의안 내용 숙지 후 투표하세요!” (Radio Kore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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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다음달(11월) 중간선거가 일주일 정도 남은 가운데
한인 유권자들이 투표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에서 한인 유권자들은 주지사 등 각 후보들의 정보와
개스세 인상안을 철회하는 주민발의안 6 그리고
새롭게 바뀐 투표 용지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았습니다.

박수정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음달(11월) 중간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아직까지도 일부 한인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어떤 후보가 출마했는지 또는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은
어떤 내용인지에 대해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LA한인회와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CAUSE가 함께
한인 유권자들에게 선거와 관련된 내용을 알리고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세미나를
오늘(30일) 한인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한인 유권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한인 출마 후보는 물론, 개스비 인상 철회안을 포함한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에 관한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LA한인회 스티브 강 부회장입니다.
<녹취_LA한인회 스티브 강 부회장>

또 새롭게 개정된 투표 용지에 대해
한인 유권자들의 혼란을 막기위해
유의해야 할 사항도 전했습니다.

<녹취2_LA한인회 스티브 강 부회장_ 투표용지가 이전 선거와는 달리 후보 이름 옆에 체크할 수 있게 바뀌어 유의하셔야하고 우편투표용지의 경우 스탬프 없이 발송하셔도 됩니다.>

세미나에는 시민권 취득 후 첫 투표를 하는 한인부터
각자 관심을 갖고있는 주민발의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유권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녹취_한인 유권자들>

특히 한인 후보에 대한 궁금증도 높았는데
영 김 39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과
LA카운티 수피리어 코트 60호 판사에 출마한 토니 조 검사,
써니 박 부에나팍 1지구 시의원 후보,
박동우 부에나팍 1지구 교육위원 후보 등 한인 후보에 대한 정보를 알렸습니다.

개스비 인상 철회안 주민발의안6,
주택 소유주 재산세 혜택 방안 주민발의안 5,
영구적으로 서머타임을 폐지하는 주민발의안 7,
지역 임대료 규제안인 주민 발의안 10 등이
한인 유권자에게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 한인 유권자들은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른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녹취_한인들>

라디오코리아 뉴스 박수정입니다.

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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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궁금증 해결’ 워크숍…LA한인회·커즈와 공동으로 (Korea Daily)

| 30일 오전 LA한인회관 개최

중간선거를 앞두고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비영리단체 커즈(CAUSE)와 함께 유권자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

25일 LA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로라 전 LA한인회장은 “최근 한인회로 11월 중간선거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궁금증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커즈와 함께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인회 측에 따르면 이번 중간선거에는 주지사 선거부터 연방하원의원 등 중요한 현안들이 많다.

특히 렌트 컨트롤, 개스세 철회 등 민생과 연결된 주민발의안이 많아 한인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워크숍은 오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LA한인회관에서 개최되며 커즈에서 나온 투표전문가가 주요 사안에 대해서 설명하게 된다.

워크숍은 영어로 진행되는데 한인회 측에서 한국어 통역을 제공해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한인들도 큰 어려움 없이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문의: (323)732-0700 LA한인회

LA 한인회 ‘유권자 교육 웍샵’ (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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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가 11·6 중간선거에서 한인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한 교육 웍샵을 30일 오전 11시부터 한인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비영리기관 CAUSE와 여는 이번 웍샵에서는 6일 발의안 내용과 새롭게 바뀐 우편투표용지 등 투표 전반에 걸친 설명이 한국어로 이뤄지며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CAUSE 김 야마자키(왼쪽부터) 국장과 LA 한인회 로라 전 회장, 스티브 강 부회장이 행사를 알리고 있다.

<김철수 기자>

亞美政聯:移民可合法申請福利 (World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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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美政聯(CAUSE )25日在南加大(USC)舉辦移民社區醫療保健(Healthcare in the Immigrant Community)座談,亞美政聯市場開發計劃主任潘蕓(Haidee Pan)介紹,川普政府正在策劃健保、移民改革,一旦實施對亞裔社區移民將是不小衝擊。一些移民申請綠卡時,對申請有關政府福利很有顧慮,擔心有負面影響。目前移民還是可以依法申請公共福利,希望他們勿受不實消息困擾。

移民維權團體的主講嘉賓黃笑萍(Doreena Wong)是健康福利項目主管,從事亞裔維權活動30餘年。她表示,多次聽到來自華人社區的移民反應,當他們去政府部門辦理申請福利文件時,工作人員就會告知他們,申請政府福利會影響綠卡申請。因此,不少新移民在等待綠卡時,擔心自己申請政府福利項目,將對獲得永久居民身分有負面影響。

但她認為,這種想法有誤,政府部門職員傳遞這種信息也是不正確的。雖然目前政府正在考慮是否將申請福利與轉變身分關聯起來,但並未實施。所以她建議華人移民,若符合低收入條件,並確實需要申請政府福利,包括低收入健保、糧食券、住房補貼等,儘管申請,勿要擔心會影響轉換身分。

黃笑萍表示,公共福利政策改革對亞裔社區影響頗大,移民團體向川普政府表達了反對申請政府公共福利與身分變更相關聯的改革方案,這項訴求會繼續下去。這次座談會也是向公眾澄清,避免混淆視聽。同時在部分弱勢家庭學生中也有類似顧慮。她鼓勵這些學生向所在地區民意代表,例如聯邦眾議員、參議員陳情。她表示,至於這項福利改革什麼時候會實施,目前尚不得而知,政府仍在聽取各方意見。

바뀐 우편투표 용지, 한인 유권자들 혼란 (Koreatown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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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의 킴 야마사키(왼쪽) 사무국장과 LA한인회의 로라 전 회장, 스티브 강 부회장 등이 30일 개최하는 ‘유권자 교육 워크숍’을 알리고 있다.
내달 6일 중간선거 앞두고 한인회에 하루 평균 40여명 문의…투표 항목 50여개 ‘오락가락’

[타운뉴스]

“투표지 편리하게 개편불구 처음이라 실수 잦아”
한인회관서 30일’유권자 교육 워크숍’ 개최키로

중간선거가 얼마 남지않은 가운데 바뀐 우편투표 용지와 정보 부족 때문에 유권자들 사이에서 혼란이 일고있다.

25일 LA한인회의 로라 전 한인회장은 “우편투표와 관련해 도움을 요청하는 한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하루 평균 40여명의 한인들이 이때문에 한인회에 직접 찾아오거나 전화로 문의한다”고 밝혔다.

이 중엔 바뀐 우표투표 용지가 원인인 경우가 가장 많았다. 이번 우편투표용지는 후보자 선택란에 후보자 출마 기호, 별도의 OMR카드가 사려졌고, 배송시 LA카운티의 경우 우표를 붙이지 않아도 된다. LA한인회의 제프 이 사무국장은 “사실 우편투표 용지는 더 편리하게 바꼈지만, 변화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로 유권자 사이에선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이번에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하거나 상정된 주민발의안에 대해 잘 모르는 한인들도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후보, 주민발의안 등을 모두 합해 투표 항목은 50여개에 달하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도 쉽지 않다는 반응이다.

이에 따라 LA한인회는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CAUSE)과 함께 ‘유권자 교육 워크숍’을 개최해 한인들의 투표 독려에 나서기로 했다. 30일 오전 11시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A)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선, 투표방법, 출마 후보 정보, 주민발의안 내용 등 중간선거에 대해 알려주고 우편투표 작성과 우송을 돕는다.

영어로 진행되지만,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점심이 제공되고 추첨 행사도 펼쳐지는데, 항공 티켓, 밥솥 등이 상품으로 걸려있다. 로라 전 회장은 “누구나 부담없이 와서 즐겁게 투표하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 킴 야마사키 사무국장은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유권자가 15%에 달한다. 중간선거 참여는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석”이라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323)732-0700

한형석 기자 hshan@koreatowndaily.com

11월 중간선거 알고 투표합시다! .. LA 한인회 워크샵 개최 (Radio Kore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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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11월 중간선거가 2주도 채 남지않은 가운데
정보 부족으로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혼란이 일고있습니다.

이에 따라 LA 한인회와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은 함께
각 후보와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 등
중간선거 정보를 알려주는 워크샵을 개최해
한인들의 투표 독려에 나섭니다.

이황 기자입니다.

[리포트]

다음달(11월) 6일 열리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혼란이 일고있습니다.

연방과 주 상,하원의원, 주지사, 시의원 등
각 후보들은 물론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을
선택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또 올해 선거부터 우편투표 용지가 바뀌어
혼란은 가중되면서 보다 활성화 된
홍보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로라 전 LA 한인회장입니다

<녹취 _ 로라 전 LA 한인회장>

이에 따라 LA 한인회와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은
중간선거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위한
한인 대상 워크샵을 개최합니다.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 킴 야마사키 사무국장은
캘리포니아 주 전체 유권자가운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유권자가 15%에 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중간선거 참여는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_ 킴 야마사키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 사무국장>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LA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워크샵에는
아시안정치력신장연합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후보와 관련한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또 11개에 달하는 주민발의안 정보들과 함께
찬반에 따르는 영향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이와 더불어 우편 투표지 작성과 우송을 돕습니다.

한인들을 비롯한 주민들의 워크샵 참여와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항공권 등 상품이 걸린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한편, 이번 워크샵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인들을 위한 한국어 통역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참석 문의 : 323 – 732 – 0700

라디오코리아 뉴스 이황입니다.

이황 기자
© RK Media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한인회와 CAUSE, 30일 유권자 교육 워크샵 (Radi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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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와 아시안 정치력 신장연합(CAUSE)가 유권자 교육 워크샵을 오는 30일 오전 11시 LA 한인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율 신장을 위해 열리는 이 워크샵에는 유권자 등록, 투표용지 작성과 우편 발송을 돕고, 유권자들이 각 후보자와 10여 가지의 주민 발의안 등을 제대로 알고 투표하도록 정보가 제공됩니다.

로라 전 한인회장입니다.

<교육을 받으시고, 정확히 내가 하는 투표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예상하시고, 본인이 원하는 바를 선택하는 ‘알고 하는 투표’를 위해서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아시안 정치력신장 연합 야마사키 킴 이사입니다.

가벼운 점심과 추첨을 통한 경품이 제공되며 관련문의는 323-732-0700으로 하면 됩니다.

김 지효 기자

CAUSE VOTE Initiatives Hosts “Healthcare in the Immigrant Community: A Town Hall”

FOR IMMEDIATE RELEASE

Contact: Haidee Pan
Director of Marketing & Communications
Phone: (213)269-4639
Email: haidee@causeusa.org

Who: Speakers / Panelists:
Peter Barth | Director of Public Policy & Government Relations, First 5 LA
Gabrielle Lessard | Senior Policy Attorney, National Immigration Law Center
Doreena Wong | Project Director-Health Access Project,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 – Los Angeles

What: This panel-style discussion will provide a space for students and community members concerned about the recent issues surrounding the concept of public charge and how it can potentially pose a significant threat to low-income and/or immigrant communities. The proposal by the current Administration to broaden the definition of the term would threaten immigrants and their families’ access to Medicaid, Children’s Health Insurance Program (CHIP), and many other services.

Why: The subject of healthcare, affordability, & access is a hotly debated and highly complicated matter. The current Administration is working towards a number of healthcare and immigration reforms, such as repealing the 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Act (Obamacare), enacting a policy of child-separation, and re-shaping conversations surrounding the definition of the term “public charge,” leaving many in the country who require or may soon require medical attention in a state of confusion and anxiety.

Our Healthcare Town Hall will equip our community and its young leaders with the knowledge and tools necessary to create informed and positive impacts for the greater community. The panel portion of the program will provide a platform for attendees to engage with speakers, submit public comment to the federal government, and register to vote.

When: Thursday, October 25, 2018, 4:00 – 5:30 PM

Where: Ground Zero Performance Cafe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615 Childs Way, Los Angeles, CA 90007

On-campus parking is available for $12. Use the McCarthy Way Entrance (Gate 3), enter off Figueroa at McCarthy Way.

Limited metered parking surrounding the USC campus is also available.

Interview Opportunities:

There will be a Q&A segment of the town hall that press may participate in. Interviews may be conducted after the program at the discretion of the speakers.

Photo Opportunities:

Speakers / Panelists: Peter Barth, Gabrielle Lessard, Doreena Wong

About CAUSE VOTE Initiatives

The CAUSE Voter Outreach, Training, and Education (VOTE) Initiatives, is a year-round civic engagement program that includes voter registration and voter pledges, candidate debates, voter education and registration workshops, and community issue town halls for Asian Pacific Americans (APAs) of all ages.

In order for our APA communities to be aware, mobilize, and vote in future political debates, our Voter Outreach, Training, and Education (VOTE) Initiatives provide culturally-aware outreach resources to encourage civic participation. We understand that our communities need to have the knowledge, access, and network to be fully immersed in our democracy. Our programs inspire APAs of all ages to voice their vote and define their future. Our community issue town halls provide a greater understanding of various issues that directly impact the APA community.

For any further inquiries, please contact CAUSE via phone at (213) 269-4639 or email at info@causeusa.org. General information can be obtained from our website at www.causeusa.org. Our office is located at 1605 W Olympic Boulevard, Suite 1027, Los Angeles, CA 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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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美政聯講座 談公投案利弊 (World Journal)

現場有許多女性領袖分享自己創業的成功經驗,展現女性力量。(記者林佩錦/攝影)

現場有許多女性領袖分享自己創業的成功經驗,展現女性力量。(記者林佩錦/攝影)

亞美政聯(CAUSE)6日在華埠舉辦選民教育講座,以中英雙語向民眾介紹了今年11月加州即將公投的提案,其中包括受到華裔民眾關注的6號、10號以及13號提案,以及註冊選民、投票意義等。

亞美政聯主席胡澤群介紹,11月6日有11項提案交付公投,其中幾個提案爭議大,涉及到華裔利益。講座客觀地向民眾提供每個提案的利弊,由選民自己決定取捨。

10號提案要廢除霍金斯(Costa-Hawkins)州法,允許地方政府自行選擇租金管制。市府和縣府可以有更大的權力來限制房東每年可以調漲的租金。雖然對租客來說是好消息,但是從長遠來看,此舉會影響房屋擁有者的積極性,從而對房產開發等產生更大更深遠的負面影響。

另一個爭議較大的是6號公投案,該案要推翻加州2017年開始實施的增加汽油稅法。他表示這是早先由民主黨人推行的增稅法案,共和黨人力圖將其推翻,此案政治意味比較濃。不過減稅固然好,選民也應考慮加州的交通基建經費是否會受影響。

而13號提案對55歲以上擁有房產的屋主來說十分重要。早在1978年,加州公投通過了降低產業稅的第13號提案。而今年公投的13號提案將擴大其適用範圍。原本的13號提案規定房價只有在屋主換人或重建時,才能重新以市價估價,作為產業稅依據,否則基價就設定在1975年價值,之後每年增值率最高不得超過2%。

該制度導致加州不少在低點擁有房屋的屋主,不敢輕舉妄動,因為新房子產業稅有可能從一年只需付幾千元,一下子提高至需要給付上萬元。新13號提案將規定,對55歲以上的屋主換屋時可帶著原本的低產業稅換房,這對許多擁有房屋的華裔耆老來說提供更多優惠。

亚美政联邀社区领袖讨论气候变化议题 (China Press)

【侨报实习记者王珂莹9月21日圣盖博报道】21日,亚美政联(CAUSE)携手联邦众议员赵美心和加州众议员周本立在圣盖博市举行了环保宣活动和演讲。此活动吸引了各业人士的注意,出席者除民选官员外,还有社区领袖,以及圣盖博地区的民众。同时,亚美政联主席胡泽群也出现在活动现场。

本次活动的目的是为了给社区领袖创造一个空间,以让他们全面了解气候变化、能源和水的相关政策。圣盖博谷是加州污染重灾区之一,根据加州环境保护协会的最新数据,超过25%的加州地区已被污染,而在这25%被污染的地区中,有90%的地区已遭重度污染。

针对能源和环境保护而制定的政策将会进一步解决环境污染的问题,同时敦促居民加强环境保护意识。现场官员希望加州的环境保护标准能够逐步成为全美乃至全球的环境保护典范。

赵美心和周本立在演讲时也对环境污染问题发表了看法。除了分析当下环境污染的原因和现状外,周本立还表示:“保护环境是我们每个公民都应该有的责任,环境保护应从每一件小事开始做起。”

除了邀请民选官员外,现场还邀请了4位嘉宾参与小组讨论,他们分别是:非营利组织API Forward Movement的执行官斯科特陈(Scott Chan)、南加州爱迪生公司监管部门副主席的卡若林崔(Caroline Choi)、Our water LA的执行官伊维特·马丁内斯(Yvette Martinez)、专门负责水质监测确保水质不会导致健康隐患的洛杉矶市可持续发展部主席劳拉发贝。他们就环境保护问题分享了自己的一些经历,同时还介绍了他们的公司和机构所在部门对环境保护可提供的资源和服务。

出席亚美政联环保演讲活动的民选官员与嘉宾。侨报实习记者王珂莹摄

出席亚美政联环保演讲活动的民选官员与嘉宾。侨报实习记者王珂莹摄

加州州長選舉 熱門候選人缺乏亞裔主題論壇 (Apple Daily)

由亞美政聯舉辦、史上第一場針對亞裔社區的州長選舉辯論,邀請了5位加州州長候選人,就亞裔關注問題發表意見及辯論。張紫茵攝

由亞美政聯舉辦、史上第一場針對亞裔社區的州長選舉辯論,邀請了5位加州州長候選人,就亞裔關注問題發表意見及辯論。張紫茵攝


加州州長選舉的初選日臨近,候選人積極落區聽取民意及主動拉票。由亞美政聯舉辦、史上第一場針對亞裔社區的州長選舉辯論上,邀請了5位加州州長候選人,就亞裔關注問題發表意見及辯論,惟民調支持度最高的現任副州長、民主黨的紐森(Gavin Newsom)並無出席。

辯論邀請了共和黨候選人考克斯(John Cox)﹑現任加州眾議員艾倫(Travis Allen),民主黨方面除紐森缺席外,加州財長江俊輝(John Chiang)﹑前洛杉磯市長維拉戈沙(Antonio Villaraigosa)及前加州教育部部長易思婷(Delaine Eastin)共5人同場較量;各人針對處理無證移民﹑大學按族裔錄取新生法案﹑教育資源分配﹑健保政策﹑環保﹑住屋危機﹑營商環境及亞太裔語言障礙等議題發表意見。

最針鋒相對的房屋問題上,眾議員艾倫抨擊另一名共和黨候選人、商人背景的考克斯,借助政府補貼的第8類房屋計劃賺錢,從窮人身上吸金;考克斯反駁稱,其名下房屋由私人資金所建,自己有多年經驗處理房屋問題,反指對方亂作故事,是「到處咬人的瘋狗」(slick talking attack dog)。

眾議員艾倫不甘受辱,提出一個網址,詳細說明考克斯旗下房子問題多多,破爛不堪且有蟲患,又指責考克斯公司的年度報告已下架,欠缺透明度,因此質疑他的誠信。接著發言的加州財長江俊輝笑言,認同雙方意見,加州的確需要一個有經驗﹑有誠信及能夠解決問題的人,他自己就是最佳人選。

辯論結束後,各候選人移師到另一場所接受媒體訪問,目前民調顯示,除紐森支持度領先外,前市長維拉戈沙及商人考克斯支持度亦叮噹馬頭。考克斯表示,有信心可以贏得初選,而民調領先亦是他遭到攻擊的原因。

民調較為落後的眾議員艾倫則表示,幾年前才搬加州的考克斯,根本不屬於加州,並質疑他不是共和黨背景;艾倫指,2016年總統選舉中,特川普在加州取得440萬張選票,比2014年州長布朗當選的430萬票數多,故認為加州有機會選出共和黨人當州長。

唯一一位華裔候選人江俊輝,部分民調指他的支持度徘徊第四,也有民調指他排名第二。江俊輝指,由於亞裔一直被當為「二等公民」,普遍民調沒有多語言調查,因此漠視亞裔意願,他希望亞裔站起來向主流社會表達訴求。

加州州長初選將於6月5日舉行,得票最高的兩名候選人進入11月決選。根據加州大學柏克萊分校最新民調,紐森支持率30%,位居第一;商人考克斯支持率18%,眾議員艾倫支持率16%;前市長維拉戈沙及江俊輝支持率分別為9%及7%。(張紫茵/洛杉磯報導)

民調支持度最高的現任副州長、民主黨的紐森(Gavin Newsom)並無出席。張紫茵攝

民調支持度最高的現任副州長、民主黨的紐森(Gavin Newsom)並無出席。張紫茵攝

亞美政聯主席胡澤群及首席執行長Kim Yamasaki與候選人合照。張紫茵攝

亞美政聯主席胡澤群及首席執行長Kim Yamasaki與候選人合照。張紫茵攝

江俊輝指,民調未能完全反映實況,普遍民調沒有多語言調查,因此漠視亞裔意願。張紫茵攝

江俊輝指,民調未能完全反映實況,普遍民調沒有多語言調查,因此漠視亞裔意願。張紫茵攝

考克斯表示,有信心可以贏得初選,而民調領先亦是他遭到攻擊的原因。張紫茵攝

考克斯表示,有信心可以贏得初選,而民調領先亦是他遭到攻擊的原因。張紫茵攝

民調較為落後的眾議員艾倫表示,加州有潛力選出共和黨人當州長。張紫茵攝

民調較為落後的眾議員艾倫表示,加州有潛力選出共和黨人當州長。張紫茵攝

辯論於帕薩迪納市立學院舉行。張紫茵攝

辯論於帕薩迪納市立學院舉行。張紫茵攝

Pasadena Gubernatorial Debate Shows Polarization of Electorate, Even in California (Pasadena Now)

The 2018 Asian Pacific American Gubernatorial 2018 Debate at the Sexson Auditorium at Pasadena City College.

The 2018 Asian Pacific American Gubernatorial 2018 Debate at the Sexson Auditorium at Pasadena City College.

By Eddie Rivera, Community Editor | Photography by James Carbone

Demonstrating the current polarization of the political scene, even in heavily Democratic California, boos erupted several times during Friday evening’s gubernatorial debate at Pasadena City College.

The first instance came when former Los Angeles Mayor Antonio Villaraigosa was introduced, and continued any time either of the Republican candidates, Travis Allen or John Cox, mentioned President Donald Trump by name.

Allen also referred to his Republican opponent, Cox, as a “slumlord,” and criticized Cox’ apartments “with the cockroaches, the rats, and the holes in the walls.” Cox called those criticisms “lies.”

Friday’s debate, which was attended by several hundred, was the first Asian Pacific American-facing gubernatorial debate in California history, and featured Republican Travis Allen, Democrat John Chiang, Republican John Cox, Democrat Delaine Eastin, and Democrat Villaraigosa.

Democrat Gavin Newsom did not attend the event. His office did return calls or emails from Pasadena Now.

The debate was moderated by Richard Lui, of KNBC-4, and Seema Mehta, of The Los Angeles Times. Questions centered around healthcare, housing, environment, language accessibility and education.

The group of candidates was a relatively accurate spectrum of political leanings with Cox and Allen—Republicans with little chance of winning the state—hewing closely to a conservative, anti-undocumented, and anti-tax stance, while candidates Chiang, Eastin and Villaraigosa supporting varying degrees of liberal and progressive positions.

As an example, asked about the importance of the Asian voting population, Allen said, that, if elected, he would institute a state voter ID program, “so that only California citizens can vote.”

Chiang praised the importance of the Asian-American voting community, and said they have a “chance to have a profound effect on the state and nation’s elections in the future.”

Asked about the hot-button immigration issue, both Cox and Allen stressed border security and crime, with Cox calling Mexico a “corrupt and out-of-control country,” while Eastin noted that half of California’s businesses have at least one immigrant as a founder. Villaraigosa pointed to a recent study by the American Academy of Science, which determined that undocumented immigrants commit less crime than native-born Americans.

“That’s a fact,” he said, adding, “Let’s celebrate the fact that immigrants are contributing to this country.”

On the question of Affirmative Action programs, Eastin said, “I believe in Affirmative Action for lower income students, for people who have special needs, and I believe that this state needs to make college education free for each and every California student. Let’s focus on helping every kid in this state have a brilliant future.”

Chiang agreed, and said, “California education has been dramatically underfunded. We need Affirmative Action so we make sure that people get into the private sector at the highest levels.”

Allen lamented the current quality of California’s education and noted that the system, once the nation’s best, is now in the bottom of the rankings.

“We must fix our education system,” he said, emphasizing school testing at all levels.

Cox criticized educational spending, saying that too much was spent on administrators and not in the classrooms.

‘I want to see teachers paid like rock stars and athletes, based on merit,” he said.

Addressing health care, both Allen and Cox railed against single-payer health care, with Allen saying the system would “bankrupt the state in the first six months,” and saying that he would “eliminate and replace Obamacare.”

Cox called for a “free market health care system and pricing transparency,” adding, “we need to take out the government and insurance companies.”

Asked about climate concerns and the U.S. relaxing a slew of environmental regulations, Chiang said, ‘I believe in Climate Change. I disagree with the president, who said that it’s a hoax, created by the Chinese. Climate change is real.” Chiang said he would work to create a state that was fossil fuel-free by 2045.

“We need to keep the air clean,” said Cox, “but we need to balance out the costs and the benefits.”

Eastin countered, “I believe in something called science. I not only believe in what Governor Jerry Brown is doing, but I will take it much further. The reality is that we absolutely have to reduce our carbon footprint in this state.”

Addressing the housing and homelessness issue, Cox, who worked in the construction industry, said he would streamline construction regulations and claimed to have a plan to build three million homes in California over the next ten years, though he did not offer details. His remarks on housing prompted the attack from Allen.

Meanwhile, Eastin declared, “We need a full court press to make sure we’re building homes close to transit hubs,”, while Villaraigosa acknowledged that the cost of housing is the reason why California has the largest number of homeless in the country, and outlined a wide-ranging plan which included transit-oriented districts, “granny flats,” and housing trust funds.

While Newsom has made several trips to Southern California, including Pasadena, for fundraising, one local political insider posited Friday that Newsom would likely not make any Southern California debate appearances “until after June.”

The California Gubernatorial election is scheduled for November 6, 2018.

江俊辉州长候选人辩论会发言满堂彩 (US China Press)

作者:高睿

【侨报记者高睿4月27日帕沙迪纳报道】亚美政联27日在帕沙迪纳市立学院举办了首场加州州长候选人辩论会,邀请加州财务长江俊辉、洛杉矶前市长威拉莱格沙(Antonio Villaragosa)、加州众议员艾伦(Travis Allen)、商人考克斯(John H. Cox)、加州公共教育前总监蒂莱恩·伊斯汀(Delane Eastin)等5位候选人就健保、移民、教育、环保、平价住房和亚裔在选举中的作用等多个议题进行辩论。在亚裔的主场辩论会上,江俊辉的每次发言都受到了热烈的掌声与喝彩,彻底改变了在其他辩论会上的“陪衬”形象。

辩论会结束后,有华裔选民调侃道,江俊辉拄着拐杖、行动不便也要参加辩论会,而腿脚利索、行动自如的副州长盖文.纽瑟姆(Gavin Newsom)却没有参加辩论会,足见谁更把亚裔选民的利益放在心上。(图片来源:侨报记者高睿摄)

在亚裔选票对州长选举重要性的议题上,江俊辉表示,他非常重视亚裔州长候选人辩论会,他的父母从台湾移民芝加哥,后搬到加州。在过去的20年里,他在州政府3个部门工作,积累了丰富的政府管理经验。如果能当选州长,他要和特朗普的反移民政策做斗争,为保护千千万万像他父母一样的广大移民的合法权益而战。

威拉莱格沙对美国华人对加州的贡献表示肯定,尤其是在铁路建设上的功绩。“我爷爷当年只穿了一身的衣裳来美国奋斗,从小生意做起,1930年代生意亏本,但爷爷从未放弃美国梦,第一代移民打拼奋斗的精神,不论是西裔还是亚裔都有同样的感受。我们从贫寒而来,如有机会成为州长,我的关注点仍然是那些贫困的民众。加州虽说是世界第6大经济体,但加州也是贫困人口最多的州之一。我会竭尽全力改变这一现状,让加州再次成为实至名归的金州”。

围绕亚裔选票的重要性,5位候选人回答的都非常小心,有的委婉地说每个加州人的全票都很重要,这和肤色、族裔无关;有的不吝讨好说亚裔选票同样重要;威拉莱格沙在肯定亚裔选票重要性的同时,也呼吁广大亚裔选民在这次选举中改变事不关己、高高挂起的态度,积极地投身到选举中来,以改变美国主流对亚裔不关心政治的刻板印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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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俊辉表示,加州亚裔占总人口的16%,是美国亚裔人口最密集的一个州,但亚裔的选票在过去的选举中并没有发挥出应有的作用。圣盖博谷地区亚裔人口和西裔人口一样多,但亚裔选民参政投票的积极性却比不上西裔。他希望这次的选举,亚裔选民能够站出来支持他,因为这关系到州政府会否出现一名亚裔州长,来替广大亚裔选民说话的历史性时刻。

江俊辉在辩论中表示,他既不是别人口中的“政客”,为了选票吹得天花乱坠;也不是特朗普那种“唯利是图”的商人,他是加州百姓的“管家婆”,是州政府真正干实事的人。(图片来源:侨报记者高睿摄)

在教育问题上,江俊辉认为加州的教育经费严重不足,连续多年的削减教育经费,让很多新移民失去上大学的机会。他在州政府3个财政部门工作,亲眼目睹了教育连年倒退的历史,如果他能当选州长,一定会竭尽全力扭转教育经费严重不足的局面。他要为加州本地居民制定教育上的优惠政策,增加社区学院的建设,降低学费,让更多的人上得起大学。

威拉莱格沙认为,教育应当从儿童抓起,和大学教育相比,早期教育对那些贫困家庭的孩子来说同样重要。

在亚裔族群缺少语言服务的问题上,威拉莱格沙承认,加州政府的很多部门缺少亚裔语言的服务,导致相关政策透明度不够,不过现在是科技发达的时代,网上有很多翻译软件可以利用,比如谷歌翻译,政府应当广为利用,让少数族裔能通过这些翻译工具了解更多的相关政策。

江俊辉在肯定英语为美国主要语言工具的同时,也强调加州少数族裔语言对于政府和民众之间沟通的重要性。他鼓励广大选民学习两种以上的语言,这既可以提高自己在职场的竞争力,又可更多地融入到主流社会。“为了加强与各族裔民众的沟通,我每次深入社区举办讲座和座谈会时,都为大家提供4种以上的语言服务,其中包括中文、日文、韩文和英文等。比如税法,对很多少数族裔的移民来说就是外语,根本听不懂,如果能用他们的母语进行讲解,就可以帮助纳税人更好地了解税法”。

江俊辉在结辩中表示,这场选举之所以非常重要,并非因为他是亚裔,这场选举的重要性在于谁在关键时刻出面解决了问题,谁为了选民的利益敢向前州长阿诺说“不”,谁在过去的几年里为了平价住房、为了加州教育、为了纳税人减负、为了加州全保、为了移民政策的改革做了大量的工作。你们要选举这样干实事的人为你们提供更好的服务。

(编辑:高三)

加州州長候選人辯論「面向亞太裔社區」 五人舌戰 (World Journal)

五位候選人唇槍舌劍。(記者張越/攝影)

五位候選人唇槍舌劍。(記者張越/攝影)

記者張越

五位候選人唇槍舌劍。(記者張越/攝影)

加州州長競選選戰白熱化,27日亞美政聯(CAUSE)發起,歷史上首次面向亞太裔社區的州長競選辯論,在巴沙迪那社區學院舉行。五位民調排前六的候選人各抒己見,唇槍舌劍,觀眾也分成兩派,對不同的候選人表現出強烈的好惡,紐森獨缺席。

整場辯論精彩紛呈,各個候選人都使出最大的力氣,發表己見。亞美政聯主席胡澤群說,光芒屬於所有當天到場的候選人,勝利屬於亞太裔社區,屬於所有亞太裔社區的熱心民眾,也屬於所有加州民眾。

影音來源:記者王若然

參加當晚辯論的五位候選人有共和黨加州眾議員艾倫(Travis Allen)、共和黨成功商人考克斯(John Cox)、民主黨前洛杉磯市市長維拉萊構沙(Antonio Villaraigosa)、民主黨現任加州財務長江俊輝,和民主黨前加州教育廳長易思婷(Delaine Eastin)。

當天的辯論分為多個方面,包括大學和中小學教育、基礎設施、是否應該提供更多語言協助、是否應該實施平權措施(Affirmative action)、是否應該支持政府全盤控制的全民健保,以及是否應該有更嚴格的環保政策,以應對氣候變化,和如何讓商家留在加州。

教育是否要實施平權措施

教育是否要實施平權措施是華裔關心話題。艾倫和考克斯都明確反對平權措施。艾倫表示,當年加州的SCA5,是對亞裔的歧視。此外,還有AB1726,要將亞裔更加細分,這更不應該。他支持對家庭貧困或有特殊需求的群體予以關照,但不能按膚色來幫助。考克斯也對平權表示反對,並認為AB1726只是在分裂族群,分而治之。

不過另外三位民主黨候選人都對平權表示支持。維拉萊構沙表示,自己就是平權的受益者,讓每個社區的孩子都有機會,讓公立大學接受更多學生。江俊輝強調,平權措施並不是招生錄取設立族裔配額,而是幫助所有族裔的孩子都能成功。易思婷也表示,我們要包容,容納每一個孩子,更需要建立免費的教育系統。

對中小學教育的看法

對於中小學教育,五位候選人都認為加州投入大量經費,但總體教育排名卻在全國墊底。共和黨籍的艾倫和考克思認為應該限制教師工會的權力,把教育的選擇權交給家長和孩子,廢除所謂的共同核心課程規定(common core)。艾倫尤其強調不能讓學校變成左派的政治宣傳洗腦機構,而考克思則表示,歐巴馬可以把自己的女兒送到私校,為什麼普通人的孩子就必須困在爛學區不能走?

易思婷則強調從幼稚園到大學全部免費,江俊輝則要求增加教育資金,維拉萊構沙也表示要加強對教師的培訓投入。

非法移民該何去何從

加州大量的非法移民何去何從,也成為辯論焦點。艾倫表明必須修牆,且須設立投票身分驗證法,避免非法移民鑽空子投票。考克斯也明確表示,將配合川普政策,加州居民需要安全,他將廢除加州的庇護州政策。江俊輝則表示,自己的父母本來就是移民,很多亞裔就是夢想生,他們服務社會甚至參軍服役,加州要有更包容多元的移民環境。維拉萊構沙和易思婷也表示,沒有移民就沒有加州,歡迎更多移民才能讓加州更有希望。

州政府是否應提供更多的語言幫助

對於是否政府應該提供更多的語言幫助,候選人將其理解為加州是否應該提供多種外語教育。江俊輝、維拉萊構沙和易思婷都表示,必須加強多種語言教育,這是應對新世紀的經濟全球化的必然選擇,孩子們必須要學習第二種語言。兩名共和黨候選人則認為,先讓孩子們把英語學好,美國是建立在英語的國家,只有學好英語,孩子們才能找到更好的工作,得到更多機會。

州府是否應提供單一付費的健保

是否該由政府提供單一付費制的全民健保也是民眾關心問題。民主黨三位候選人均表示,健保是人權,不是富人的特權,每個人都應該有健保。江俊輝強調他擔任財務長和主計長的經歷,認為可以透過嚴格監督和審計,省出錢來搞全民健保。維拉萊構沙也表達自己當年擴大白卡受益人群的事績,不過認為當務之急是不要讓川普廢了歐巴馬健保。易思婷則表示,所有其他發達國家都是全民健保,只有美國不是,美國必須趕上。

但兩名共和黨籍的候選人卻認為,政府單一控制的全民健保,到時候只能讓人們看病好像去現在的車管(DMV)辦事,工作人員效率低下,民眾排隊苦不堪言。解決之道是引入更多的競爭和醫療供給,讓加州有更多醫師,更多健保公司,讓他們互相競爭,降低價格。

加州住房危機如何解決

住房也是當晚的論題,加州由於房價越來越高,導致中產階級出走。江俊輝表示,以自己擔任加州財務長的經驗,只要有嚴格審計,並且增加政府自己投入,就能提供更多住房。易思婷則表示,要多修建公寓式住宅,此外還有加強租金管控。維拉萊構沙則要求城市設立自己的住房地目標準。兩位共和黨籍候選人則攻擊加州多如牛毛的限制和法律,以及強加給地產的稅,導致建房成本高居不下,希望放寬管制,降低成本,才能增加房屋供給,降低價格。

如何讓商家留在加州

此外,加州是對商家最不友好的州,如何讓商家留在加州,幾乎所有人都表示目前的法律和政策過於嚴苛。要讓中小型企業留在加州,減少賦稅和法律約束。江俊輝表示,將設立一站式服務,讓商家只需和政府打一次交道,就把所有的事都辦好。

環保議題

氣候變化和環境保護也是當晚的議題之一。江俊輝表示,必須承認氣候變化,他的目標是支持加州2025年禁止使用柴油,2050年廣泛使用新能源汽車。易思婷則堅決反對在加州使用頁岩油技術,認為這將會破壞地下水源,給加州帶來災難。維拉萊構沙則表示,洛杉磯市全國大城市裡空氣最乾淨,他這方面經驗很豐富。此外,他將增加綠色產業的工作機會,讓加州永遠走在環保前列。

兩名共和黨候選人則表示,大家都想有乾淨的空氣和水。考克斯說,其實聯邦環保局和飲用水標準,都是共和黨籍的議員設立的,環保雖好,但要考慮成本和收益,而現在加州議會被環保利益集團控制,這是不對的。艾倫則表示,就算今天全加州的人都排放溫室氣體,對地球整體也不會有任何影響。他希望廢除布朗的汽油稅,讓大家都能用得上廉價清潔的能源。

州長候選人支持者 辯論會力挺 (World Journal)

加州歷史上第一次面向亞太裔的州長候選人政見辯論會,場外有候選人之一江俊輝的志工,分發宣傳他的傳單。(記者王若然╱攝影)

加州歷史上第一次面向亞太裔的州長候選人政見辯論會,場外有候選人之一江俊輝的志工,分發宣傳他的傳單。(記者王若然╱攝影)

記者王若然

加州歷史上第一次面向亞太裔的州長候選人政見辯論會,27日晚在巴沙迪納社區學院Sexson禮堂舉行,不少尚無立場持觀望態度的民眾與會,也有各候選人的支持者到場為自己的支持者發聲。

當天下午6時,Sexson禮堂前的觀眾註冊攤位就已經準備就緒,不少民眾這時也已到場,直到晚間7時多辯論開始時,場內1000多個座位幾乎坐滿。場外還可以看到候選人的支持者,為前來觀看辯論的民眾做宣傳。候選人之一、加州財務長江俊輝(John Chiang)的競選團隊志願者,即在現場發著宣傳冊,他們穿著印有「John Chiang」標語的上衣。另有加州眾議員艾倫(Travis Allen)的兩三名支持者,在禮堂門口宣傳。

前洛杉磯市市長維拉萊構沙(Antonio Villaraigosa)約20幾人支持者,舉著支持他的標語,在禮堂外面遊行,並喊著他的名字。維拉萊構沙上前一一與他們握手。

當日辯論會有不少民眾並沒有明確支持對象,他們想要了解各候選人的政見後,再做選擇。

來自菲律賓的Malou Mariano從長堤市特意趕來觀看辯論,她是江俊輝堅定的支持者。她說,從十幾年前就開始支持江俊輝。她認為江俊輝在職位上一直做的很好,江俊輝不僅為亞裔爭取權利,也為所有族裔都做了很多事,自己還將繼續支持他競選州長。

美國中老年人退休協會(AAPR)是本次的贊助者之一,雖然該組織無立場,但來自該組織的華裔女士Susan是江俊輝的堅定支持者。她說,十分支持華裔執政,為華裔發聲。她認為江俊輝的加州財務長背景,會幫助加州經濟實力增加。

另有艾倫的支持者在談到為何支持艾倫時說,因為自己的關注點跟其他人不一樣,因此在選擇支持者也不同。她比較看重傳統價值的回歸,並且反對大麻、非法移民等,而艾倫在這些問題上的態度較為傳統,因此支持他。

紐森缺席辯論 華人見解不一 (World Journal)

亞美政聯首次舉辦面對亞太裔的加州州長候選人辯論會的兩位主持人之一密塔(Seema Mehta) 。(洛杉磯時報網站下載)

亞美政聯首次舉辦面對亞太裔的加州州長候選人辯論會的兩位主持人之一密塔(Seema Mehta) 。(洛杉磯時報網站下載)

亞美政聯首次舉辦面對亞太裔的加州州長候選人辯論會的兩位主持人之一、華裔呂勇詩(Richard Liu)。(MSNBC網站下載)

亞美政聯首次舉辦面對亞太裔的加州州長候選人辯論會的兩位主持人之一、華裔呂勇詩(Richard Liu)。(MSNBC網站下載)

記者楊青

影音來源:記者王若然

亞美政聯首次舉辦面對亞太裔的加州州長候選人辯論會,27日晚在巴沙迪那社區學院Sexson禮堂熱烈登場。主辦單位邀請NBC華裔新聞主持人呂勇詩(Richard Liu),以及洛杉磯時報政治記者密塔(Seema Mehta)擔任主持人。當天在辯論會展開前,場內外氣氛就頗為熱烈。

呂勇詩自2010年起開始擔任MSNBC白天新聞的播音員,他曾多次主持過重大新聞事件,如2011年的「債務天花板」辯論、阿拉伯之春等。他主持的其他新聞話題還包括政治候選人的社交媒體策略、失業與選舉權之間的關係等。在擔任MSNBC的主持人之前,他在CNN全球新聞作了五年記者。在2008年總統選舉期間,曾擔任晨間選舉新聞的主持人,他還作為嘉賓,經常參加政治新聞類脫口秀節目。

密塔是洛杉磯時報專門負責2018年加州州長選舉的文字記者,她有著豐富的政治選舉文章的寫作背景,曾報導過2016年、2012年和2008年美國總統選舉以及其他州長、參議院、市長的選舉。密塔也經常出鏡電視新聞,她每周都會上MSNBC的新聞,在其他電視媒體如CNN、ABC、BBC也都曾露面。她被華盛頓郵報命名為最優秀的政治記者之一,她還曾獲得史丹福大學的媒體獎學

Who Showed up for the Latest Governor’s Debate? and What Did They Have to Say? (KPCC)

An empty lectern for gubernatorial candidate Gavin Newsom made clear what the organizers of the Asian Pacific Islander debate on Friday in Pasadena thought of his absence. MARY PLUMMER/KPCC

An empty lectern for gubernatorial candidate Gavin Newsom made clear what the organizers of the Asian Pacific Islander debate on Friday in Pasadena thought of his absence. MARY PLUMMER/KPCC

By Mary Plummer

On a night when the frontrunner was notably absent, five of the major candidates for governor participated on Friday in what organizers billed as the first Asian-Pacific Islander gubernatorial debate.

The event in Pasadena amounted to a flexing of electoral muscle for groups representing Asians, the fastest-growing racial group in the United States.

State Treasurer John Chiang, whose parents are immigrants from Taiwan, pitched himself as the strongest advocate for the Asian community.

“We have a profound opportunity to send a powerful signal to those in Sacramento that the Asian-Americans count,” Chiang said.

Chiang was greeted by loud applause and appeared to be a crowd favorite when he came on stage. But he has been trailing in recent polls.

A Berkeley Institute of Governmental Studies poll released Thursday showed Chiang drawing 7 percent support among those surveyed, mirroring a Public Policy Institute of California poll released on April 11.

California Lt. Governor, Gavin Newsom speaks at the United Voices Rally outside the United Talent Agency Friday, February 24, 2017 in Beverly Hills, California. AFP/AFP/GETTY IMAGES

California Lt. Governor, Gavin Newsom speaks at the United Voices Rally outside the United Talent Agency Friday, February 24, 2017 in Beverly Hills, California. AFP/AFP/GETTY IMAGES

The frontrunner in the race, Lt. Governor Gavin Newsom, was invited to the API debate but did not attend the event — a move that frustrated event organizers and drew boos from the crowd.

A spokesman for Newsom’s campaign said he has attended eight debates so far, and plans to attend a televised debate in Silicon Valley on May 8 ahead of the June 5 primary.

The API debate organizers left an empty lectern on stage to underscore Newsom’s absence. The event was hosted by the Center for Asian Americans United for Self-Empowerment and dozens of community partners.

Newsom’s closest Democratic rival, former Los Angeles Mayor Antonio Villaraigosa, chided Newsom for failing to show up and praised the other candidates who did.

“We’ve been on the campaign trail for a very long time. We’ve had our debates and our differences. But the fact that you show up says something, it says that you care,” Villaraigosa said.

Mayor Villaraigosa praises the new Los Angeles Cleantech Incubator. JERRY GORIN/KPCC

Mayor Villaraigosa praises the new Los Angeles Cleantech Incubator. JERRY GORIN/KPCC

The candidates – who’ve gone through numerous debates during the run-up to the primary — displayed relatively low energy compared to past debates. Republicans John Cox and Travis Allen were the only two candidates to get into significant verbal sparring.

Chiang arrived on a crutch, which his communications director Fabien Levy said was due to a sprained ankle. Former state Superintendent of Public Instruction Delaine Eastin nearly lost her voice and coughed repeatedly during the start of the debate.

Several of the candidates repeated lines they’ve used during previous debates. Eastin, for example, got a small round of applause for a previously used dig at climate change deniers as she discussed her views on the environment. “I believe in something called science,” she said.

The candidates responded to several specific questions about issues impacting the Asian Pacific Islander community. In response to one about the role of improving language diversity across government, Democrats and Republicans parted company.

Allen advocated for a renewed emphasis on ensuring all Californians learn and become proficient in English. “English unites us; language does not divide us,” he said.

Cox’s struck a similar note: “We do people no favors by encouraging people to not learn English.”

California Democratic gubernatorial candidate, California State Treasurer John Chiang, greets union carpenters during a campaign event near the Golden Gate Bridge on June 7, 2017 in San Francisco, California. JUSTIN SULLIVAN/GETTY IMAGES

California Democratic gubernatorial candidate, California State Treasurer John Chiang, greets union carpenters during a campaign event near the Golden Gate Bridge on June 7, 2017 in San Francisco, California. JUSTIN SULLIVAN/GETTY IMAGES

But Chiang disagreed, appealing directly to the audience.

“We want to encourage Californians and Americans to speak multiple languages,” he said. “We need to get to know each other better to connect.”

Voters will narrow the field for governor in the primary, with the top two voter-getters, regardless of party, advancing to the runoff in November.

This story has been updated.

067: Lights, Camera, Apa Debate! (Model Majority Po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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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and Kevin share their impressions, analysis, and hot takes on the first-ever Asian-American focused gubernatorial debate in California’s history. #APAGovDeb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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